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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우리아이 첫번째 양념/아이맛있는 간장,주먹밥,미역국만들기
작성일 2014-01-05 작성자 유진맘
첨부파일 3.jpg 조회수 1483

우리아이 첫번째 양념/아이맛있는 간장

 

 

 

 

 

우리아이 첫번째 양념/아이맛있는 간장,주먹밥,미역국만들기

 

요즘 이유식 만들기 귀찮아 그냥 밥먹임 좋겠단 생각 무한했는데요.

13개월이 된 지니 그냥 밥먹여도 될것같아 간장을 이용해서 우리아이 첫번째 밥,국 끓여봤어요

국도 만들어보고 주먹밥도 만들어보고 잘먹어줄까했는데 ㅎㅎㅎ

우리아이 첫번째 양념으로 선택한 심영순 아이맛있는 간장소개해요~

 

저역시 처음으로 만들어본 아기 밥 국이다 보니 어떻게 얼만큼 재료를 넣어야할지

고민되더라구요. 우리아이 첫양념으로 선택한 간장으로 나름 맛있게 만들어봤답니다.

 

 

먼저 소고기 주먹밥을 만들어봤어요~

 

 

 

 


 

 

 

 

 

 

 

 

재료 : 소고기 ,밥,참기름,통깨,다진버섯,아이맛있는간장만 있으면 만들수있어요~

하지만 전 여기에 통깨를 빼구요.

양파,브로콜리,당근을 추가했어요~

뭐든 엄마표로 만들기 나름이기에~ㅎㅎㅎ

 

 

 

 

 


 

 

 

당근도 썰고~

 

 

 


 

 

 

 

양파,브로콜리도 손질~

 

 

 

 


 

 

 

 

표고버섯도 ~

 

 

 

 


 

 

 

 

 

밥은 넉넉하게 넣었어요~

몇그람 정해놓고 넣을려니 전 귀찮더라구요.

뭐든 엄마맘대로^^

 

 

 

 


 

 

 

 

다진 소고기~

 

 

 

 


 

 

 

 

마지막으로 간장~

 

 



 

 

 

 

 

만드는법 : 1. 소고기를 기름에 볶다가

2. 아이맛있는간장 1과 1/2를 넣고 볶은후

3. 참기름과 통깨를 넣고 밥을 비빈다.

아주 간단하죠~

 

 

 

 

 


 

 

 

 

기름 소고기 당근을 넣고 먼저 볶았어요~

 

 

 

 


 

 

 

 

 

약간 익을정도쯤~ 양파 브로콜리를 넣었구요~

 

 

 

 


 

 

 

 

마지막으로 표고버섯을 넣었어요~

아가가 먹을 음식이기에 조금더 익히는 중이랍니다.

 

 

 

 


 

 

 

 

 

참기름 약간넣고 밥을 넣고 비빈모습이랍니다.

볶음밥넘 맛있게 보이더라구요.

냄새도 고소하고~ 저녁에 밥먹고 만들었는데

한입먹어보고 싶더라구요 ㅎㅎㅎ

 

전 야채를 추가했기에 소고기와 야채들 하나씩 볶다가

마지막에 참기름 넣고 밥을 비볐어요.

냄새가 고소해서 제가 먹어도 될정도 더라구요. 여기다 간만 조금더 하면

나들이 갈때 주먹밥으로 딱이겠더라구요.(싱거운거 좋아하심 그냥 드셔도 되요)

사실 싱겁게 먹으면 좋지만 싱거우면 뭔가 빠진것같잖아요~

다음나들이때 함께 만들어 가져나가볼생각이구요~추워서 겨울엔 밖에서

음식먹기 힘들더라구요. 봄나들이 갈때 맛있게 만들어 먹을려해요^^

 

 

 

 

 


 

 

 

 

 

완성된 주먹밥모습이예요~

조금 넉넉하게 만들어서 주먹밥으로도 먹고 그냥 밥으로도 먹을려고 그릇에 담았답니다.

 

 

 

 


 

 

 

 

 

나머지 밥은 이렇게 작게 주먹밥으로 만들었어요~

처음만들었는데 이정도면 괜찮죠 ㅎㅎㅎ

 

 

 

 

밥만먹으면 목마를것같고 이번엔 미역국을 만들었어요

지니는 첫생일날 미역국을 먹었는데요.

그땐 아기간장이 없어서 그냥 간을 안한 미역국을 줬거든요

이번엔 맛있게 간이 된 미역국 먹여볼수있어 기대되던 미역국이랍니다.

 

 

 

 


 

 

 

 

 

 

만드는법: 1.불린미역을 잘게 썰어 다진 소고기,참기름 아이맛있는 국물간장 1큰술을 넣고 볶는다

2. 물1컵넣고 끓이다가

3. 아이맛있는 국물간장 1큰술을 넣고 간을 맞춘다.

 

 

 

 

 

 

어때요 만드는법도 넘 간단하죠~

이렇게 끓여서 지니의 저녁밥으로 결정되었어요~

 

 

 

 

 


 

 

 

 

 

앞에 만든 주먹밥과 따뜻한 미역국~

 

 

 



 

 

 

 

냄새도 우리먹는 미역국냄새가 솔솔~~~

이제 지니가 먹는 모습 담았어요~

맛있음 잘먹을거고 맛없음 내가 먹어야지했는데~

우리아이 첫번째 양념으로 만든 주먹밥 미역국~성공인것같아요~

 

 

 

 



 

 

 

 

첨엔 그냥 이유식주다가 주먹밥을 주니 인상쓰며 입을 쩌억~~~~~

 음 안먹을려나~

아니였어요~ ㅎㅎㅎㅎ

 

 

 

 



 

 

 

 

밥을 먹었음 미역국도 한수저~

 

 

 


 

 

 

 

너무 잘먹더라구요. 티비보며 먹는 지니 알아서 아아~ 할정도로 맛있게 만들어졌더라구요.

 

 

 



 

 

 

 

 

밥먹을때면 요즘 돌아다니며 먹는데 아무래도 국이 있다보니 오랜만에 부스터에 앉혔는데요.

가만히 앉아서 밥도 잘먹고 국도 잘먹는 딸모습이예요~

 

 

 

 


 

 

 

 

눈은 티비에 가있지만 티비보다가도 밥이랑 국이 입에 없음 엄마를 보는 딸~

 

 

 

 




 

 

 

 

 

평소 밥먹을때 아빠가 밥을 주면 아주 배고플때말곤 안먹어요~

이날만큼은 아빠가 지니에게 밥과 국을 먹였답니다.

 

 

 

 


 

 

 


 

 

 

 

티비를 보다가 바닥에 내려놓은 미역국이랑 주먹밥발견~

유심히 보더라구요.지니파도 이날 주먹밥보더니

양치하지 않았음 먹어보고 싶다고 할정도로 맛있는 냄새가 났답니다. ㅎ

 

 

 

 




 

 

 

안먹음 내가 먹어야지 했는데 엄마와 아빠가 먹을걸 남겨놓지 않고 한그릇 뚝딱한 지니~

 

 

 


 

 

 

이렇게 많은 밥이랑 국이랑 남김없이 먹어버렸어요~

 

 

 

 


 

 


 

 

 

 

 

다먹고 엄마를 보는 딸램~ 어때 엄마가 처음 만든것치곤 괜찮치~

앞으로 이렇게 만들어만 주면 한그릇 다먹을수 있지??

이제 엄마와 함께 맛있는 주먹밥 미역국으로 같이 밥상에서 먹자꾸나^^

 

처음만들어서 뭔가 어설프고 빠진것같은데 그래도 이정도면 성공한것같아요

아주 잘만든건 아니지만 뭐 지니가 잘먹음 그걸로 성공이라 생각하는 지니맘이랍니다.

더 맛있게 아이맛있는 간장으로 국이랑 밥 만들어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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